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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 지드래곤'
'이게 다 얼마야?'
냉부 지드래곤의 냉장고에서 값나가는 식재료들이 쏟아져 나왔다.
지난 9월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지드래곤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지드래곤의 냉장고에는 세계 3대 진미라 불리는 캐비어, 푸아그라, 트러플이 있었다. 지드래곤의 절친 태양은 "MT를 갔는데 비싼 송로버섯(트러플)을 가져와 밥에 비벼 먹더라"고 폭로하기도 했다.
이에 지드래곤은"파리에 갔는데 트러플 파는 가게가 있더라. 나는 원래 트러플을 좋아해서 후라이를 할 때 넣어 먹는다. 외국 레스토랑에 가니 그렇게 팔더라”고 웃으며 답했다.
한편, 트러플은 지드래곤 뿐만 아니라 수많은 스타들이 사랑하는 식재료로 유명하다. 앞서 방송인 김나영, 소유진 등의 냉장고에서도 트러플이 함유된 오일, 후추 등이 선보여지기도 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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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