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제주항공이 12월~2월 겨울철 출발편의 노선별 최저가를 딱 7일간만 공개하는 ‘럭키7 캐치페어(Lucky 7 Catch Fare)’ 프로모션을 9월9일부터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제주항공 할인항공권 판매방식이었던 기존의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대신하는 이번 할인행사는 3~5개월 전에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국내선은 물론 일본, 중국, 대만,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 아시아 전역과 괌, 사이판 등 대양주 노선의 3~5개월 후 최저가 운임을 매월 첫 주 수요일에 오픈하고 7일간 예매를 진행한다.
이 항공권은 9월9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과 웹을 통해서만 판매한다.
12~2월 출발편의 국내선 및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전역 및 괌, 사이판 등 대양주 노선까지 제주항공이 취항하는 모든 노선이 대상이다.
공항시설사용료와 유류할증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운임을 기준으로 최저가는 ▲국내선 김포-제주, 청주-제주, 부산-제주 및 대구-제주 9900원 ▲일본노선은 인천~도쿄(나리타) 및 김포-오사카 8만8000원, 인천-오사카 9만8000원, 부산-오사카 6만3000원, 인천/김포-나고야 6만8000원, 인천-후쿠오카 5만8000원, 부산-후쿠오카 4만3000원, 인천~오키나와 7만8000원 ▲중국노선은 인천-칭다오 및 인천-웨이하이 4만3000원, 인천-스자좡 및 인천-자무쓰 14만8000원, 대구-베이징 12만3000원 ▲인천-홍콩 10만8000원 ▲대만노선은 부산-타이베이 7만3000원 등이다.
동남아 노선의 최저가는 ▲필리핀노선은 인천-마닐라 7만8000원, 인천-세부 12만8000원 ▲베트남노선은 인천-하노이 11만3000원 ▲태국노선은 인천-방콕 12만8000원, 부산-방콕 12만3000원 ▲대양주노선은 대양주노선은 인천-괌 14만6500원, 부산-괌 14만1300원, 인천-사이판 12만1300원부터 판매한다.
제주항공 ‘럭키7 캐치페어’는 예매일자와 환율에 따라 총액운임은 일부 변동될 수 있으며, 예약상황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제주항공 홈페이지의 ‘특별추천 호텔페이지’를 통해 해외숙소를 예약하면 최대 70%의 할인혜택을 준다. 예약기간 및 투숙기간은 ‘럭키7 캐치페어’와 동일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