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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행사 이틀째인 10일 목요일에는 최근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최홍란 역으로 활약한 배우 이태란이 BCWW 2015 일일 마케터로 위촉돼 사인회 및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태란은 2009년 ‘소문난 칠공주’ 가 중국에서 방영된 후 중화권에서 큰 인기몰이를 성공한 이후 ‘제금’, ‘봉황모란’, ‘구름위의 유혹’ 등 드라마 뿐만 아니라 영화, 광고 등 왕성한 중국활동을 통해 한류스타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한국에서도 영화,드라마,TV광고 및 화보촬영 등 다양한 방면에서 쉴 틈 없이 활동, 한국과 중국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한편 BCWW 2015는 200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5회째를 맞으며 전 세계 50개 나라에서 190개 전시사가 각국을 대표하는 방송영상콘텐츠를 전시하고 판매하는 384개 부스를 차릴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KBS, MBC, SBS 등 지상파를 비롯해 JTBC, TV조선, 채널A 등 종편사와 독립제작사, 배급사들이 주요 전시사로 나선다. 해외 전시사로는 중국 CITVC와 Huace Film&TV, 영국 BBC Worldwide, 일본 Fuji TV 등이 참여한다.
‘국제방송영상견본시(BCWW)’ 행사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bcww.kr) 혹은 운영사무국(02-2621-2094)에서 얻을 수 있다.
<이미지제공=스타페이지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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