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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편의점 '미니스톱'이 초콜릿 본연의 맛을 살린 ‘소프트크림 NEW초코맛’을 선보였다.
미니스톱은 날씨가 쌀쌀해지는 추,동계 시즌에 열량 보충에 효과적인 초코맛을 구매하는 고객이 더 증가함에 따라 가을로 접어드는 9월에 맞춰 ‘NEW초코맛’을 출시했다.
미니스톱 관계자는 “지난해 선보였던 ‘소프트크림 카카오초코’보다 생초콜릿이나 유지방 함유랑을 높여 조금 더 진하고 부드러운 초코맛의 소프트크림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준비 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춰 다양한 플레이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소프트크림의 가격은 미니컵이 600원, 콘이 1,000원, 점보컵이 1,500원이다.
‘소프트크림 NEW초코맛’은 카카오 열매에서 바로 추출한 생초콜릿을 2% 함유했으며 지난해 선보였던 ‘카카오초코맛’ 보다 카카오 분말 0.3%와 유지방 햠유량 2.0%를 증가시켜 이전 상품보다 더 진한 초콜릿의 맛과 풍미를 담았다.
미니스톱은 날씨가 쌀쌀해지는 추,동계 시즌에 열량 보충에 효과적인 초코맛을 구매하는 고객이 더 증가함에 따라 가을로 접어드는 9월에 맞춰 ‘NEW초코맛’을 출시했다.
미니스톱 관계자는 “지난해 선보였던 ‘소프트크림 카카오초코’보다 생초콜릿이나 유지방 함유랑을 높여 조금 더 진하고 부드러운 초코맛의 소프트크림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준비 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춰 다양한 플레이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소프트크림의 가격은 미니컵이 600원, 콘이 1,000원, 점보컵이 1,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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