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 브랜드 '오야니(orYANY)'는 2015 FW를 맞아 베스트 아이템인 ‘테일러(Taylor) 미니백’을 10가지 컬러를 입혀 새롭게 선보인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귀엽고 앙증맞은 사이즈의 크로스 바디백으로 전면 엠보 처리된 오야니의 모로칸 문양 디테일과 가죽 웨빙 처리된 체인 숄더 끈이 화려하면서도 편안하게 착장이 가능한 스타일로 2015 FW에 어울리는 화려한 컬러감을 더했다. 라바레드, 보르도, 머스타드 옐로우, 레몬, 블루, 에메랄드, 골드, 퓨터, 웜그레이, 블랙 10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20만원 대이다.

테일러백의 출시와 함께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오야니의 테일러 미니 백 홍보영상(http://youtu.be/9q71AfFEF5w)도 조회 수 30만 뷰를 넘으며 화제가 되었다.
오야니의 제품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oryany.co.kr)에서도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브랜드 소식은 공식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oryanykorea),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oryanykorea/) 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오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