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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감성의 정통 뉴요커 브랜드 케네스콜이 10월 국내 론칭을 앞두고 있다.
케네스콜은 뉴욕 대표 디자이너 케네스 콜(Kenneth Cole)에 의해 1982년 론칭된 뉴욕 패션 브랜드이다. 1892년 스트리트 트럭에서 탄생한 케네스콜은 랄프로렌, 캘빈클라인 등과 같이 매년 세계 4대 콜렉션인 뉴욕 콜렉션을 진행하는 브랜드이다.
케네스콜의 오리진은 ‘블랙’의 컬러로부터 출발해 그레이, 화이트와 같은 모노톤의 베이직 컬러와 고급스러운 소재로 표현된다. 계절에 관계 없이 세련된 코디를 가능하게 할 매일 입을 수 있는 베이직한 아이템들을 실용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모던 어반 라이프 스타일에서 나아가 자신감 넘치는 어반 스타일로 제안한다.
<사진=케네스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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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