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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아름다운 발산마을 만들기에 참여한 유기호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과 김순자 양3동장을 비롯한 기아차 광주공장 임직원들과 지역주민, 학생 등 자원봉사자들이 봉사활동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아름다운 발산마을 만들기’ 행사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관하는 발산창조문화마을 조성사업 중 마을환경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오래되고 낡은 발산마을을 깨끗하게 정돈하고 예술작품과의 결합을 통해 볼거리 가득한 마을 풍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광주시 서구 양 3동에 위치한 발산창조문화마을은 광주시의 대표적 도심 공동화 지역으로 지난 2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서민생활 창조경제의 새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지역재생 사업에 착수 했으며, 올해부터 내년까지 약 2년에 걸쳐 진행되는 조성사업을 통해 볼거리, 즐길거리, 살거리, 먹거리, 일거리가 있는 주민주도형 창조경제 모델로 거듭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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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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