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18V 충전 예초기(ART 23-18 LI)’를 비롯해 벌초작업에 유용한 전동공구들을 추천했다.

신제품 ‘18V 충전 예초기’는 명절 벌초작업은 물론, 정원 및 화단의 잡초 제거에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충전 예초기다. 특히, 내구성과 강도가 뛰어난 신소재 ‘듀라블레이드(Durablade)’ 날을 이용해 동급 예초기 제품군 가운데 가장 뛰어난 절단력을 제공하며, 기존 플라스틱 날 보다 최대 12배 더 오래 사용 가능하다는 업체 측 설명.

또한 항상 일정한 회전속도를 유지해주는 ‘지능형 전자제어 시스템’ 적용으로 예초기 사용에 익숙지 않은 소비자들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 포함 무게가 2.4kg에 불과해 운반도 편리하며, 별도 판매하는 바퀴세트를 장착하면 더욱 안정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가격은 30만원 대.

한편, 보쉬는 예초기 외에도 벌초작업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전동공구들을 선보이고 있다. 충전 잔디 전정가위(Isio3/ASB 10.8LI)는 벌초 후 마무리 작업에 유용하며, 초소형 충전 정원용 톱(KEO)은 묘소 주변의 나무들을 정리할 때 사용하기 좋다.

보쉬 전동공구사업부 관계자는 “여러 가지 전동공구들을 적재적소에 활용한다면 명절 때마다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는 벌초 작업을 한층 더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다”면서 “특히 보쉬 18V 충전 예초기는 신소재 ‘듀라블레이드’ 절단 날과 ‘지능형 전자제어 시스템’이 적용돼 전문적인 기술 없이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보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