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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트레이닝 센터'는 국내 수입차 업계 교육관련 시설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것은 물론 메르세데스-벤츠 내에서도 아시아 최초이며, 전세계에서는 독일과 프랑스에 이어 3번째로 지어진 단독 교육 시설이다.
특히 이번행사에는 지난 9월 1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신임 사장이 참석해 고객 만족과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메르세데스-벤츠의 노력 및 국내 투자에 대해 설명했으며, 서비스&파츠 김지섭 부사장은 신규 트레이닝 센터 건립 배경 및 메르세데스-벤츠가 구축한 높은 수준의 교육 시스템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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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