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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설리가 화보 촬영을 위해 뉴욕으로 출국해 화제인 가운데 설리의 셀카가 눈길을 끌고있다.
설리는 11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잘자라고 해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설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묘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특히 설리는 침대에 누워 화장기 없고 꾸밈 없는 얼굴로도 아름다움을 발산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설리는 지난달 7일 그룹 에프엑스를 공식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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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