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가 한가위를 맞아 과일잼, 과실차 등으로 구성된 추석 선물세트 20종을 출시했다.

이번 선물 세트는 대표 제품 과일잼·과실차를 비롯해, 블랜딩티·숙성차·유기농차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목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부모님부터 은사님까지 선물 대상의 기호에 맞게 골라 선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과일잼 3종(딸기잼·포도잼·사과잼) 구성의 ‘복음자리 잼 1호(2만1천원)’, ‘복음자리 잼 2호(1만7천원)’와 인기 과일잼및 과실차를 복합 구성한 ‘복음자리 복합 13호(2만4천원)’, ‘복음자리 복합17호(1만8천원)’ 등이 대표적이다.

이밖에 프리미엄 세트로는 유자와 오미자, 복분자를 각각 숙성시켜 만든 ‘복음자리 숙성1호(5만2천원)’와, 블랜딩티 3종을 담은 ‘복음자리 블랜딩 3호(3만3천원)’, ‘명인유기농매실차’, ‘명인유기농유자차’로 구성한 ‘복음자리 명품2호(4만2천원)’가 있다.

복음자리 추석 선물세트는 주요 백화점(현대백화점·롯데백화점·AK플라자) 및 편의점(GS25·세븐일레븐)과 온라인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복음자리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선물세트는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해 전하는 사람의 마음을 풍성히 담아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구성 품목은 물론 가격대도 1만원부터 5만원대까지 다양해 실속있는 선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