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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 원장은 외제차 사고와 관련한 보험금 과다 문제를 보완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외제차 수리비나 렌트비로 보험료가 과다하게 누수되지 않도록 경미한 사고에 대한 수리 기준을 만들고 동급의 국산차를 렌트하게 하는 등의 대책을 10월 중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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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