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배우 오지호가 연예인 야구 친목모임인 ‘알바트로스’에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지호는 지난 12일 알바트로스의 후원을 맡고 있는 스포츠 브랜드 윌슨(Wilson)과의 인터뷰에서 알바트로스의 시작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알바트로스는 2007년부터 시작된 연예인 친목모임으로 배우 오지호, 김민교, 김성수, 한정수, 조연우 등이 함께하고 있다. 

서로 친분이 있는 배우들이 야구 얘기를 시작으로 모임을 갖게 돼 현재까지 다양한 경기에 참여하고 높은 승률로 미남 야구단의 위엄을 보이고 있다.



인터뷰 중 오지호는 알바트로스를 대표해 멋진 투구 포즈를 선보였다. 평소 야구, 골프, 웨이트 트레이닝 등 꾸준한 운동을 해 그 누구보다 퍼펙트한 몸매가 돋보였다. 이날 오지호가 착용한 야구점퍼 때문인지 영상 속 모습이 실제 야구선수가 떠오르는 듯 했다.


오지호가 착용한 야구점퍼는 알바트로스의 후원인 윌슨의 제품으로 트렌디한 스타일에 활동성이 돋보여 오지호는 경기가 없는 평상시에도 자주 착용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지호는 “아내가 임신 6개월 차로 잠시 운동은 조금 줄이고, 아빠의 모습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지호가 착용해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는 윌슨의 챔피온 스타디움 자켓은 오는 9월 20일 오후 2시에 CJ오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윌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