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계란이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이 기존 계란 케이스의 개념을 완전히 뒤엎은 혁신적인 상품, ‘에그플레이’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그플레이는 포장된 계란을 다 먹고 난 후 케이스를 블록 쌓기 장남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신개념 계란 상품이다.

그동안 날계란이 깨지지 않도록 포장하는 용도로만 인식되어온 플라스틱 계란 케이스를 블록 쌓기 장난감이라는 전혀 새로운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

GS수퍼마켓에서 선보이는 이번 상품은, GS수퍼마켓에 계란을 공급하는 중소 파트너사 조인이 이탈리아에서 에그플레이 케이스를 들여와 계란과 함께 GS수퍼마켓에서 판매하게 됐다. 가격은 3280원(특란 8입).

장난감 안전성 검사까지 마친 에그플레이는 파랑, 연두, 노랑, 핑크색 4가지로, 블록을 모을수록 다양한 모양으로 연출 가능해 어린 자녀가 있는 집은 장난감으로 재미있게 활용이 가능하다.


GS수퍼마켓은 쓰레기로 여겨졌던 포장재를 장난감으로 활용함으로써 고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블록을 모아가는 재미가 지속 구매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색감이 예뻐 블록 장난감 외에도 인테리어 소품이나 식품 저장용기, 작은 화분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구 외에도 구매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쓰레기로 여겨지던 계란 케이스를 블록 장난감 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혁신적인 상품”이라며 “고객들에게 계란의 맛과 영양에 재미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