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16일 성동종합사회복지관(서울 성동구 마장동 소재)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추석맞이 전통놀이 한마당’행사를 후원하고 직원 봉사자를 파견해 행사를 지원했다.

추석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즐거운 명절을 나실 수 있도록 기획된 이 행사에는 성동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주민 4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가한 지역주민들은 추석 박 터트리기, 윷놀이 등의 전통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송편빚기, 전통의상 입기 체험 등 다양한 전통체험을 통해 잊혀져 가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의 의미에 대해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 개회식에 참석한 한화 이성규 전무는 “한화는 추석을 맞아 지역주민들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행사를 후원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따듯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는 지난 2008년부터 성동종합사회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사랑의 김장 담그기, 친환경생활캠페인, 어르신 건강증진활동 등을 실시하며 따듯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