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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는 ‘독서의 달’을 맞아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강좌'를 오는 9월 23일부터 12월 9일까지 총 5회 운영한다.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강좌'는 자녀들의 즐거운 책 읽기를 이끌어 주고, 자녀교육에 도움받기 위하여 관련 전문가와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좌는 자녀교육과 글쓰기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심리치료전문가도 강연자로 나서서 독서와 예술을 활용한 소통과 치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에 자녀와의 소통문제로 고민해 온 부모에게 공감과 멘토링의 시간이 될 것이란 도서관측 설명.
강좌는 △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이임숙 아동․청소년 심리치료사, 9월 23일) △마흔, 인문학을 만나라(최효찬 자녀교육전문가, 10월 28일) △그려요 내 마음, 그래요 내 마음(김선현 미술치료클리닉 교수, 11월 11일) △명문가의 독서교육(최효찬 자녀교육전문가, 11월 25일) △자신감이 살아나는 논리적 글쓰기(이가령 독서지도 교수, 12월 9일)로 구성됐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 방법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www.nlcy.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강좌'는 자녀들의 즐거운 책 읽기를 이끌어 주고, 자녀교육에 도움받기 위하여 관련 전문가와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좌는 자녀교육과 글쓰기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심리치료전문가도 강연자로 나서서 독서와 예술을 활용한 소통과 치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에 자녀와의 소통문제로 고민해 온 부모에게 공감과 멘토링의 시간이 될 것이란 도서관측 설명.
강좌는 △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이임숙 아동․청소년 심리치료사, 9월 23일) △마흔, 인문학을 만나라(최효찬 자녀교육전문가, 10월 28일) △그려요 내 마음, 그래요 내 마음(김선현 미술치료클리닉 교수, 11월 11일) △명문가의 독서교육(최효찬 자녀교육전문가, 11월 25일) △자신감이 살아나는 논리적 글쓰기(이가령 독서지도 교수, 12월 9일)로 구성됐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 방법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www.nlcy.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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