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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브랜드 시책으로 추진하는 ‘가고 싶은 섬’ 가꾸기와 ‘숲속의 전남’ 만들기가 2015 대한민국 광역단체 홍보대상 공모에서 정책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17일 전남도에 따르면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관하고 한국언론재단이 후원한 ‘대한민국 광역단체 홍보대상’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의 정책 홍보활동을 평가해 소통의 중요성과 홍보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홍보분야의 권위 있는 상이다.
시상식은 18일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SNS, 이벤트, 정책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이날 전남도는 정책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다.
전남도의 이번 수상은 ‘가고 싶은 섬’ 가꾸기와 ‘숲속의 전남’ 만들기 브랜드 시책에 대해 신문, 방송, 캠페인, SNS 등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통해 지역민의 사업 참여를 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17일 전남도에 따르면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관하고 한국언론재단이 후원한 ‘대한민국 광역단체 홍보대상’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의 정책 홍보활동을 평가해 소통의 중요성과 홍보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홍보분야의 권위 있는 상이다.
시상식은 18일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SNS, 이벤트, 정책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이날 전남도는 정책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다.
전남도의 이번 수상은 ‘가고 싶은 섬’ 가꾸기와 ‘숲속의 전남’ 만들기 브랜드 시책에 대해 신문, 방송, 캠페인, SNS 등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통해 지역민의 사업 참여를 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남의 소중한 자산을 주민과 지자체가 공유하고, 민간주도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자발적인 주민 홍보로 짧은 시간동안 효율적인 홍보효과를 낸 것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조용익 전남도 대변인은 “전국 광역단체를 대상으로 한 홍보 활동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해 기쁘다”며 “홍보는 주민과의 신뢰를 쌓는 중요한 소통 수단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조용익 전남도 대변인은 “전국 광역단체를 대상으로 한 홍보 활동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해 기쁘다”며 “홍보는 주민과의 신뢰를 쌓는 중요한 소통 수단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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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