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여위숙)은 9월 마지막 주 수요일(30일) 저녁 7시, ‘꾼들의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2015년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협력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9월에 열리는 ‘꾼들의 콘서트’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꾼들의 콘서트'는 일반적인 전통연희의 시선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치의 연희를 발굴하고 창작 해 나가는 팀 <연희in>이 「앉은반 사물놀이」, 「사자춤」, 「기악합주」, 「판굿 및 개인놀이」를 보다 재미있고 친숙하게 관객에게 선보인다.

어린이와 가족 모두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 ‘꾼들의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www.nlcy.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