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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최상준)와 한국전력 광산지사(지사장 김헌태)는 22일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광주 광산구청 앞에서 광산구 통장단협의회(회장 윤규옥)에 10kg 쌀 294포와 라면 84박스를 전달했다. 후원물품을 받은 통장단협의회는 이날 곧바로 21개동 294세대를 직접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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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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