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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REGALIA : FUNCTION(기능성)+REGALIA(휘장)’ 테마로 열린 이번 쇼는 버버리 패밀리인케이트 모스, 카라 델레바인, 수키 워터하우스와 시에나 밀러, 조단 던,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오델 등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1000명의 게스트가 참석했다.
항상 디지털 테크놀러지를 도입해 온 버버리는 쇼 전날 밤 브랜드 최초로 스냅챗 쇼를 통한런웨이 메이크업 룩을 포함한 컬렉션 프리뷰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쇼에서는 다음카카오와 파트너십을 통해 런던에서 열린 2016년 봄/여름 버버리 프로섬 컬렉션 여성복 쇼를카카오TV를 통해 선보이는 동시에 패션쇼 메이크업에 사용된 일부 제품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한시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버버리 홈페이지, 트위터,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와 라인을 비롯한 많은 파트너사 사이트에서 쇼를 생중계하고 시간 포스팅을 제공했으며, 런웨이에 선보인 아우터웨어와 백들은 버버리 홈페이지 및 일부 매장에서10월 5일까지 바로 주문 할 수 있는 런웨이 주문(Runway Made to Order)을 통해 신제품을 가장 빨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버버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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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