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난새와 함께 하는 실내악 공연이 오는 10월 2일 저녁 8시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공연에는 수많은 국제대회에서 입상한 전문 실내악 앙상블 Trio Con Spirito와 젋은 색소폰 연주자 김태현이 꾸미는 피아노 트리오, 피아노 콰르텟, 색소폰 솔로 등 다채로운 실내악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크레스톤 <색소폰을 위한 소나타 작품 19 중 1악장>, 이베르 <작은 협주곡 중 1악장>, 데메르스만 <판타지>, 몬티 <차르다시> 등 주옥같은 명곡들이 금난새의 해설을 통해 쉽고 편안하게 전달되므로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누구나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나루아트센터 홈페이지(www.naruart.or.kr)와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광진구민 20%, 회원 30%, 초중고 학생, 만 65세 이상 실버계층은 50% 할인 혜택이 있다.


<이미지제공=나루아트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