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배우 홍수아의 영화 촬영장 사진이 공개됐다. 홍수아는 서늘한 무표정을 짓고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를 입어 인상적인영화 속 모습을 드러냈다.



9월 23일 홍수아 소속사 웰메이드쇼21은 영화 '멜리스' 촬영 중인 홍수아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홍수아는 과감한 밀착 원피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극대화했다.



상대 배우 조한선이 백허그를 하고 있어도 무표정한 얼굴로 일관하는 홍수아의 표정 또한 눈길을 끈다.



'멜리스'는 리플리 증후군을 소재로 한 공포 스릴러 영화로 홍수아는 극 중 여주인공 가인 역을 맡아 고등학교 동창 친구의 모든 것을 뺐는 인물이다.



한편, 홍수아는 올 10월 개봉을 앞둔 '멜리스'와 더불어 중극 드라마 '억만계승인' '온주두가족' 방영을 앞두고 있다.



홍수아는 영화 '멜리스'의 개봉을 앞두고, 제 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초청받아 자리를 빛낸다. 오는 20일에는 영화제에서 팬들과의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웰메이드쇼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