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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인'
배우 문지인이 SBS 새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극본 도현정, 연출 이용석. 이하 '마을')에서 문근영과 만난다. '마을'에서 문지인이 맡은 배역은 4차원 순영 역으로 그녀의 활약이 기대된다.
9월 24일 오전 문지인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TONG(통)에 따르면 문지인이 '용팔이' 후속으로 방송될 '마을'에 순영 역으로 캐스팅 됐다.
'마을'은 작고 평화로운 마을 아치아라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둘러싼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극중 문지인이 맡은 순영은 신비감과 4차원 사고를 지녔다. 그녀는 드라마 사건에 대해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는 인물로 등장하며, 우재(육성재 분)에게 한눈에 반해 일어나는 에피소드(3회)부터 등장한다.
현재 방송중인 '용팔이'에서 톡톡 튀는 송간호사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문지인이 '마을'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문근영, 육성재, 신은경, 정성모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마을'은 '용팔이' 후속으로 10월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SBS ‘용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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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