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여가지 맥주와 음식을 도심 한가운데서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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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맞춤 축제인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 SM Town 광장과 G20 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그레이트 코리안 페스티벌은, 약 80여가지의 수제맥주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으며, 그 외의 라이브 뮤직과, 스텐실 타투 행사 등의 부대행사도 알차게 준비되어 있다.
더불어, 입장료 없이 바로 행사장에서 맛보고 싶은 맥주와 음식을 구매하거나, 다양한 맥주를 맛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맥주와 다양한 수입 맥주 샘플러 패키지를 구매해서 맛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편리함과 다양함을 모두 갖추었다.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은 매일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총 13개의 맥주 업체와 3개의 음식 업체가 참여한다.
비어 페스티벌 관계자는 "80여가지의 다양한 맥주와 수입 맥주 뿐 만 아니라, 맥주와 가장 잘 어울리고, 이색적인 음식까지 준비 될 예정이니, 음식을 즐기는 것 만으로도 또 하나의 특별한 즐거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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