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열린 시즌 네 번째 경륜 빅매치인 스포츠동아배에서 막판 짜릿한 역전극을 쓴 이현구(빨간색 유니폼)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창섭) 경륜경정사업본부가 10월 4일 오후 1시부터 광명스피돔 2층 스피돔라운지에서 경륜 스타급 선수와 경륜팬이 만나는 특별 이벤트를 갖는다.

30일 경륜경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스포츠동아배 대상경륜에서 급별 챔피언을 차지한 이현구(특선급) 박훈재(우수급) 임명준(선발급)이 출연해 팬 사인회를 갖는다.


또 '경륜 퀴즈쇼'도 함께 열리며, 훈련 방법 등 고객들이 평소 궁금해 하는 사항을 선수에게 직접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