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다음달 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www.koreablackfriday.org)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해당 홈페이지에서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참여업체별 주요 세일행사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참여업체 홈페이지가 링크돼 소비자가 참여업체 세부 내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백화점, 대형마트와 같은 유통업체뿐만 아니라 추가로 참가 신청한 영화관, 놀이공원 등 업체들의 할인행사도 확인 가능하다. 


200개 전통시장의 경우, 소비자들이 인근 전통시장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지역별 소재지를 비롯하여 주요 이벤트 내용을 별도의 세션을 구성했다. 

다음달 5일에는 2차 오픈을 통해 참여업체 평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일행사로의 정례화 등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와 관련한 소비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세션을 신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