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생활용품 기업 도루코(대표 백학기, http://kor.dorco.co.kr/)는 오는 10월 4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도루코 바버샵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도루코 바버샵 팝업스토어’가 열리는 10월 4일 오후에는 FC서울과 전남 드래곤즈의 K리그 클래식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도루코는 상암월드컵경기장 북문에 팝업스토어를 설치하고 경기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풍성한 경품과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루코 바버샵 팝업스토어’는 습식면도 서비스 설비를 갖춘 바버샵 버스와 다양한 게임 및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야외 부스로 나눠진다. 도루코는 팝업스토어 오픈에 맞춰 PACE7 다트 게임, 거품 제거 게임, 포토프레임 이벤트를 진행하며, 바버샵 버스에 설치된 도루코 전시존과 PACCE7 체험 부스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도루코 바버샵 팝업스토어’는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행사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여섯 곳의 장소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