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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휘 아름다운 얼굴 캠페인은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과 협력하여 선천성 안면기형 어린이들의 성형수술을 후원하고 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오휘의 새 모델 배우 신민아가 어린이들에게 밝은 미소를 되찾아주기 위한 기부금 오천 만원을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직접 전달했다.
또 이번 행사에서 신민아는 ‘오휘 셀파워 넘버원 에센스’와 ‘오휘 미라클 모이스처 에센스’ 등 2종으로 구성된 ‘오휘 아름다운 얼굴 캠페인 키트(2만원: 7만원 상당)’ 사인회에 참여하는 등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이날 선보인 키트 판매 수익금 일부는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어린이들에게 기부되어 어린이들을 후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며, 전국 오휘 백화점 매장에서도 판매된다.
<이미지제공=LG생활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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