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의 수다’ 출신의 방송인 아비가일과 따루가 오늘(3일) 방송될 건강의학 정보채널 헬스메디tv의 ‘빨간약’에 출연, 가을철 면역력을 높이는 삿포로의 이색 힐링푸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아비가일과 따루는 정통 삿포로식 양고기를 선보이는 서울의 한 음식점을 방문, 삿포로에서 추위를 이기는 대표 보양식으로 꼽히는 ‘생(生)양고기구이’를 소개한다.

아비가일은 “양고기는 단백질, 아연, 철분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열을 내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쌀쌀해진 가을 면역력 강화에 좋다”고 소개했다. 또 따루는 특제 노하우가 더해진 생(生) 양고기의 식감과 맛에 반해 “내 사랑 양갈비”를 외치며 놀라운 먹방을 펼쳤다는 후문.


이어 스페셜한 후식을 걸고 진행된 퀴즈 대결에서는 왕성한 식탐과 불꽃 튀는 경쟁으로 방송의 재미를 더할 예정.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기생충학의 절대강자 서민교수가 출연, ‘사이클로스포라의 역습’이라는 주제로 물이나 야채로 전염될 수 있는 기생충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신현진 안과 전문의는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다래끼’의 원인과 치료법을, 최은영 요가강사는 좌골신경통을 잡아주고 임산부의 순산에 도움을 주는 동작을 알려준다.

쌀쌀한 가을 면역력 강화를 위한 힐링푸드부터 다양한 의학, 건강 정보를 담은 매거진 프로그램 ‘빨간약’은 오늘(3일) 낮 1시30분에 건강의학 정보채널 헬스메디tv에서 방송된다.
한편, ‘빨간약’에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4개월간 본방사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본 방송 시청 시 화면에 나오는 번호에 퀴즈의 정답을 문자로 보내면 된다. 매주 화요일 1명을 추첨해 건강식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헬스메디tv 홈페이지(www.healthmeditv.co.kr )를 참조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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