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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5일 강원 북부 동해안(속초시·고성군·양양군 평지)에는 전날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서울·경기도와 그 밖에 강원지역 역시 대기가 점차 건조해질 것으로 보여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하라고 밝혔다.
당분간 전국이 고기압의 영향권에 놓이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날 것으로 관측됐다.
이날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부산 16도 ▲대전 11도 ▲광주 14도 ▲대구 12도 ▲춘천 10도 ▲제주 18도로 오늘보다 높거나 비슷하겠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부산 24도 ▲대전 25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춘천 25도 ▲제주 23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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