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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회에 따르면 미국투자이민법 시한이 비성직자 종교이민, 시범 투자이민 등과 함께 12월 11일까지 70일간 연장됐다.
변경 예상되는 미국 투자이민법의 내용으로 투자금 인상, 투자이민 서류 강화 등이나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투자이민 컨설팅 전문회사인 클럽이민 관계자는 “투자금이 인상되기 전에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아직 남았다”며 “지금 투자이민을 서두른다면 기존의 투자금으로 투자이민을 신청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클럽이민은 오는 10월 7일 미국투자이민 회수 및 이민법 변경 특별설명회를 클럽이민 세미나룸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미국 투자이민법 임시 연장과 CMB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며, 지난 8월 CMB 4차 프로젝트 투자 고객 투자금 조기 회수 기념행사를 가진다.
클럽이민에 따르면, CMB 4차 프로젝트에 투자한 클럽이민 투자자가 2013년 영주권 취득 후 약 10개월 만에 투자금을 돌려받았다.
캘리포니아 비버리힐즈 하얏트 리젠시 호텔을 복합용도 공간으로 만드는 ‘CMB Group 48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는 기존 호텔빌딩을 도시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작업이다.
설명회 참여는 클럽이민 본사 사무실(www.2min.com, 02-549-5993)로 연락해 신청할 수 있다.
<사진=클럽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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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