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www.pentaz.co.kr)의 뷔페 ‘라구뜨’는 제철 가을의 진미를 느낄 수 있는 ‘어텀 팜 투 테이블 로드(Autumn Farm to Table Road)’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10월 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어텀 팜 투 테이블 로드’ 프로모션은 가을에 먹으면 더 맛있는 신선하고 건강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메뉴들로 풍성하게 구성돼 있다.


먼저 무더웠던 여름 허약해진 기운을 보충하고 다가오는 추운 겨울을 대비하기 위하여, 몸을 따듯하게 하고 원기를 보호해 줄 6년산 금산 인삼을 사용한 인삼튀김과 인삼 대추 죽, 인삼 마카롱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비타민 A가 풍부한 제주 당근을 사용한 오렌지향의 당근 수프, 당근 케이크, 가을에 살이 통통히 오른 꽃게와 새우가 들어간 해산물 브야베이스 등 프로모션 기간동안 맛은 물론 영양가가 풍부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라구뜨’는 오전 7시에서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되며, 가격은 런치 4만1800원, 디너 5만6000원(세금 포함)이다.

<이미지제공=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