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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주간을 맞아 국립 한글박물관과 KBS 아나운서실(실장 유애리)이 ‘KBS 한국어 포스터 특별 전시회’를 10월 6일부터 11일까지 엿새간 한글박물관에서 개최한다.
KBS 아나운서실 한국어 연구회는 잘못 사용하고 있는 우리말, 가려 써야 할 우리말 등 다양한 주제를 재미있게 구성해 1998년부터 매달 한국어 포스터를 보급해 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틀리기 쉬운 발음, 잘못 쓰기 쉬운 표현 등 한국어포스터 30점을 전시한다.
한편 KBS 아나운서실 한국어 연구회는 올해 6월 서울시와 함께 한글포스터 특별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그리고 성원에 힘입어 한글주간을 맞아 10월 6일부터 11일까지 한글박물관에서 2차 특별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
전시 장소는 국립한글박물관 한글나눔마당으로 지하철 4호선 이촌역을 이용하면 된다.
KBS 아나운서실 한국어 연구회는 잘못 사용하고 있는 우리말, 가려 써야 할 우리말 등 다양한 주제를 재미있게 구성해 1998년부터 매달 한국어 포스터를 보급해 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틀리기 쉬운 발음, 잘못 쓰기 쉬운 표현 등 한국어포스터 30점을 전시한다.
한편 KBS 아나운서실 한국어 연구회는 올해 6월 서울시와 함께 한글포스터 특별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그리고 성원에 힘입어 한글주간을 맞아 10월 6일부터 11일까지 한글박물관에서 2차 특별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
전시 장소는 국립한글박물관 한글나눔마당으로 지하철 4호선 이촌역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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