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롱샴(LONGCHAMP)은 10월을 맞아 ‘페넬로페(Penelope)’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페넬로페(Penelope) 컬렉션은 편안한 느낌, 퓨젼 스타일과 롱샴의 기술력이 조화를 이루는 핸드백으로서 기존 다른 라인들과 한층 더 차별화되는 럭셔리한 느낌의 스포츠 시크가 특징이다.


특히 부드럽고도 두께 감 있는 가죽 소재와 사각의 그레인 무늬가 한대 어우러져 현대적인 룩을 완성시켜 줌과 동시에 직선으로 컷팅한 엣지 부분이 페넬로페 라인을 더욱 더 돋보이게 해준다.

여기에 기하학적인 핸들 베이스와 솔기를 따라 스티치를 넣은 소가죽 밴드의 핸들이 그래픽적인 효과를 주고 있다.

블랙, 에보니, 미드나잇 블루, 버건디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전국 롱샴 매장에서 각각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롱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