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0월 10일 세계정신건강의날을 기념해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떨쳐내고 새 희망을 채우자는 이번 자전거여행은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고운누리, 더숲, 마음샘정신재활센터, 사랑밭, 수원시정신건강증진센터, 여주시정신건강증진센터 등 경기도 지역사회정신보건센터와 사회복귀시설에서 온 참가자들은 이날 아라서해갑문인증센터에 도착해 사흘간의 충주-인천 210㎞ 한강종주를 마쳤다.
한편 (재)동천, 바이클로아카데미, 케이벨로가 이들의 자전거여행을 도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인천=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