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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가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인 ‘스마트 레인지 시리즈’를 가을에 어울리는 와인 컬러로 한정 출시했다.
타파웨어 스마트 레인지 용기에 밥, 국, 반찬 등의 음식을 담아 냉장 보관했다가, 먹기 바로 전 전자레인지에 데워 테이블에 놓으면 갓 지은 음식처럼 따뜻하고 촉촉하게 즐길 수 있다.
바쁜 직장인은 물론 자녀 스스로도 집밥을 챙겨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 아이템이다.
‘스마트 레인지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씰(Seal, 뚜껑)에 달린 에어캡이다. 냉장고에 음식을 보관할 때는 에어캡을 닫아 수분과 공기의 접촉을 차단하여 음식을 신선하게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다.
전자레인지에 사용할 때 에어캡을 열고 돌리면 용기 안의 증기가 빠져나가게 도와 뚜껑이 튀어 오르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용기 바닥에는 작은 지지대가 있어 전자레인지 내 공기 순환을 도와 음식을 고르게 데워준다.
용기 양쪽에는 손잡이가 있어 전자레인지에서 용기를 꺼낼 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제품의 씰과 용기 모두 고강도 내열성 소재로 제작되어 전자레인지 사용 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고급스러운 컬러의 용기는 그대로 테이블웨어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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