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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이 오는 12월2일 베트남 중부의 항구도시이자 골프와 휴양의 도시 다낭에 주7회 일정으로 운항을 시작한다.
제주항공은 하노이에 이어 베트남의 2번째 정기노선 신규취항을 기념해 특가항공권을 비롯한 여행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제주항공은 탑승일 기준 오는 12월2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항공권, 리조트, 렌터카, 포켓 와이파이 등의 할인을 제공하고, SNS 소문내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프로모션 진행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1월3일까지다.
인천-다낭 노선 특가항공권은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운임 기준 편도항공권에 대해 9만8000원부터 판매한다.
또 제주항공 홈페이지 이벤트창을 통해 호이안 알마니티 리조트를 예약하면 ▲숙박 10% 할인 ▲다낭국제공항에서 무료 왕복 픽업서비스 ▲숙박 1일당 90분 스파 무료제공 ▲음료·음식·스파 20% 할인 ▲현지투어 10% 할인예약 ▲자전거 무료대여 ▲해변까지 무료 셔틀버스 제공 ▲오후 2시까지 퇴실시간 연장(레이트 체크아웃) 및 오후 6시까지 수영장, 사우나 이용혜택 등을 제공한다. 또한 노보텔 다낭 예약시에는 ▲스파 15% 할인 ▲음식 10% 할인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 중에 다낭에서 이용할 롯데렌터카를 예약하면 제주항공 고객 특별할인 가격에 5% 추가할인을 해준다. 예약은 인터넷전화와 이메일로 하면 되고, 예약시 반드시 제주항공 고객임을 밝혀야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해당기간에 다낭 항공권 예매고객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 포켓 와이파이를 대여하면 15% 할인된 6100원(VAT제외)에 이용할 수 있으며, 매월 선착순 10명씩에게는 5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포켓 와이파이를 대여해준다.
10월15일부터 11월3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 다낭 신규취항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해 본인의 SNS, 블로그, 카페 등에 올린 후 해당주소와 다낭 축하메시지를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달면 추첨을 통해 ▲1등(1명) 인천~다낭 왕복항공권 2매 및 호이안 알마니티 리조트 2박 숙박권 ▲2등(10명) 제주항공 김수현 여권케이스 ▲3등(30명) 음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다낭은 베트남 중부의 최대 상업도시이자 해변 휴양지로 손꼽힌다. 특히 유네스코가 정한 야경이 멋진 고대도시 호이안과 대리석으로 이루어진 마블 마운틴 등 베트남 고유의 전통문화와 고대유적을 볼 수 있어 우리나라 자유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제주항공의 인천-베트남 다낭 노선은 오는 12월2일부터 신규취항 하며 매일 운항한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밤 9시30분에 출발해 베트남 다낭국제공항에 현지시간으로 다음날 새벽 0시35분에 도착하고, 다시 다낭국제공항에서 새벽 1시30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는 아침 7시5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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