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타임피스&주얼리는 2015 F/W 시즌을 맞아 고급스러운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구찌 타임피스&주얼리는 구찌만의 세련된 감각이 드러난 '디아망띠시마' 시계와 '러닝 G' 시계와 주얼리 레이어드로 올 가을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디아망띠시마'는 디아망떼의 독특한 교차형 패턴과 미니멀리즘을 반영한 다이얼로 정제된 느낌을 표현했다. 또 'R러닝 G'는 브랜드 이니셜인 GG를 바탕으로 원에 합쳐지거나 추상화되는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재구성돼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두 가지 컬렉션은 단품으로 착용해도 멋스럽지만 함께 레이어드하면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배가된다는 브랜드 측 설명.

구찌 타임피스&주얼리 관계자는 "옷차림이 다소 무거워지는 가을 시즌, 시계와 주얼리 레이어드는 손쉽게 스타일 포인트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이다"며 "두 가지 아이템을 활용하는 만큼 컬러 및 분위기의 조화를 고려해 스타일링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구찌 타임피스&주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