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진행한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이데아(개발사 넷마블앤파크)’의 프리미엄 사전 테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12일 밝혔다.


프리미엄 사전 테스트는 사전 예약에 참여한 안드로이드 기기 이용자 중 선발된 10만명과 지난 9일 추가로 선발된 10만명 등 총 20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세계관을 연결해주는 7개의 스토리 모드 ▲최강 길드에 도전하는 최대 21대21의 실시간 대규모 길드전 ▲이용자간 협동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보스전을 즐길 수 있는 실시간 파티 플레이 ▲다양한 스킬 조합이 가능한 3150개의 장비 등의 풍성한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데아는 온라인 게임 못지 않은 긴장감 넘치는 협동전투의 재미를 제공하는 실시간 파티 플레이 및 대규모 길드전에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접속률 75% 및 잔존율 80% 이상 등 지표 면에서도 호조를 보였다.


넷마블은 이데아 출시전까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 정식 서비스 때 사용 가능한 한정판 날개 아이템 및 사파이어 50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이용자들이 남긴 의견들을 토대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해 빠른 시일 내에 정식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데아는 고품질 그래픽을 바탕으로 실시간 파티 플레이 및 최대 21대21의 실시간 대규모 길드전, 단행본 4권 분량의 방대한 세계관 등 온라인 게임에 버금가는 스케일의 콘텐츠를 보유한 모바일 RPG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