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이 2년 연속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고효율 친환경 에너지기기의 기술력과 체계적인 고객서비스 시스템이 소비자로부터 인정받아 가정용보일러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경동나비엔은 지난 1988년 고효율 보일러인 콘덴싱보일러를 아시아 최초로 개발해 국내 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IoT기술을 접목한 원격제어가 가능한 콘덴싱보일러 '나비엔 스마트 톡(TOK)'을 개발해 소비자 편의성을 크게 높이는 등 고객만족을 위한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보일러 온도제어 기술이 단긴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을 선보이며,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또 업계 최초 6년 연속 최우수 콜센터로 선정된 행복나눔센터를 통해 365일 24시간 전화, 모바일, 인터넷 접수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ARS 자동접수, 모바일 A/S 접수 시스템을 도입해 소비자 불편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특히 제품 이상 시 고객보다 먼저 발견해 대응방법 및 서비스 기사 출장 등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원격 케어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해 차별화된 고객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동나비엔 최재범 대표는 "경동나비엔 전 임직원은 친환경 고효율의 에너지기기를 통해 고객에게 최적의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온수매트, 프리미엄 보일러 등 다양한 제품을 기반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더욱 큰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