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스티브매든(STEVE MADDEN)은 F/W 시즌을 맞이하여 시그니처 아이템인 TROOPA(트루파) 부츠를 'TROOPA(트루파) 2.0'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TROOPA(트루파) 2.0’은 기존 스티브매든의 트루파 워커 부츠보다 루즈한 핏감을 살리고 빈티지한 느낌을 조금 덜어내어 보다 웨어러블한 스타일로 업그레이드했다.

더불어, 앞코는 둥글게 디자인하여 캐주얼한 느낌을 더했다.

‘TROOPA(트루파) 2.0’은 기존 트루파와 마찬가지로 신발끈을 긴 길이로 제작하여, 끝까지 레이스업 하여 타이트하게 연출하거나 중간까지만 묶어 여유롭게 연출하는 등 본인의 스타일에 맞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트루파의 밑창은 청키한 러그솔을 적용하여 미끄럼 방지에도 탁월하다는 브랜드 측 설명.

제품은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24만8000원이다.


<이미지제공=스티브매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