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 강동환)이 'EOS M10'을 포함한 2015년 하반기 전략 신제품 공개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EOS M10'을 포함한 2015년 하반기 전략 신제품 출시 기념 포토세션 행사를 진행했다. 

캐논이 공개한 신제품은 스타일리시 미러리스 카메라 'EOS M10', 프리미엄 준중급 DSLR 카메라 'EOS 760D',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파워샷 G5 X' 3종으로 미러리스, DSLR, 렌즈일체형 카메라까지 카테고리 별로 3종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특히 미러리스 카메라 'EOS M10'은 약 1800만 화소의 APS-C 타입 CMOS 센서와 디직 6 영상처리엔진을 탑재해 캐논 고유의 화사한 색감을 표현할 수 있다.

강동환 사장은 "캐논은 2015년 상반기에 DSLR 카메라 뿐 아니라 미러리스 카메라, 하이엔드 콤팩트까지 시장 상황과 사용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여 카메라 시장 1위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며 "하반기에도 신제품 EOS M10과 파워샷 G5 X, EOS 760D를 통해 시장에서 최다, 최고의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제품 선택 폭을 넓히고 나아가 다양한 사용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사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