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정유미'

배우 정유미 유아인이 '2016 S/S 서울패션위크 프리마돈나 컬렉션'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아인의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유아인은 과거 '깡철이'(감독 안권태) 제작보고회에서 이상형에 대해 "정유미는 아직도 좋아하는 여자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아인은 "정유미는 자유롭다기보단 자연스러운 배우"라며 "정유미는 과거 이상형이었다“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또 과거 모델 이현이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얼굴들" 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아인과 정유미가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있는 모습이다. 그 옆에는 모델 겸 배우 배정남, 모델 이현이,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함께 서 있다.


유아인과 정유미 두 사람은 지금까지도 친한 친구관계로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유미와 유아인은 6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6 S/S 서울패션위크 프리마돈나 컬렉션'에 참석해 서로 장난치며 달달한 케미를 보여줘 주목을 받았다.

<사진=유아인, 정유미,  이현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