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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도매 플랫폼 도매꾹(domeggook.com)을 운영하는 (주)지앤지커머스가 지난 15일 미국 뉴욕에서 아마존과 만나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도매꾹은 13일 부터 시작된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주)지앤지커머스 모영일 대표가 국내 기업의 소비재, 유통분야를 대표하여 한-미 비즈니스 교류 행사 및 다양한 미국 기업들과의 미팅을 가졌다.
도매꾹은 140여만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온라인 플랫폼이며, 최근 국내 중소기업과 중소상공인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국내 서비스인 도매꾹뿐만 아니라 글로벌 서비스 케이굿즈(kgoods.com) 와 중국 특화사이트 지단청(eggdome.kr)을 비롯해 다양한 해외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도매꾹 모영일 대표는 "국내에도 아마존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에 한국 상품을 판매 하고 있는 셀러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라며 "도매꾹 회원들도 아마존을 비롯한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우수한 한국 상품을 전세계에 알림과 동시에 더 많은 글로벌 고객이 한국 상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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