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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전거 안전교실에서 삼천리자전거는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배치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자전거 타기 전 필수 점검 사항, 헬멧 쓰는 방법, 교통법규 등 이론교육뿐만 아니라 횡단보도 건너기, 수신호, 안전한 주행 방법 등 아이들이 습관화할 실습교육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안전교실에는 6~10세 어린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광장을 찾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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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