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교실 수신호 교육 중인 한 어린이 /사진제공=삼천리자전거
자전거 전문기업, 삼천리자전거(대표이사 김석환)가 서울자전거축제(10월 15~17일)에서 국제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실'을 운영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자전거 안전교실에서 삼천리자전거는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배치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자전거 타기 전 필수 점검 사항, 헬멧 쓰는 방법, 교통법규 등 이론교육뿐만 아니라 횡단보도 건너기, 수신호, 안전한 주행 방법 등 아이들이 습관화할 실습교육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안전교실에는 6~10세 어린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광장을 찾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