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인 '아가타 코스메틱(AGATHA COSMETIC)'이 매출 130억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가타 코스메틱은 이를 기념하고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명동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이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아가타 정품 증정(트레비앙 아이라이너 또는 프렌치 무드마스크 3매), 한정판 아가타 박스 판매, 프렌치 룩북 45% 할인, 트레비앙 립스틱 1+1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가타 박스는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며 최대 57% 할인된 가격에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아가타 박스는 매력적인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스코티 박스',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룩을 구현하는 '레이디 박스', 나만의 프렌치 시크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프렌치 세트'의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에 맞는 세트를 선택하면 된다.

또한 매일매일 다른 나만의 프렌치 시크 스타일을 제안하는 아가타의 '프렌치 룩북'을 45%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풍부한 컬러로 프렌치 무드를 진하게 느낄 수 있는 ‘트레비앙 립스틱’이 1+1 구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여성들이 꿈꾸는 파리지앵 스타일을 제안하는 아가타 코스메틱은 아가타 코스메틱 홈페이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