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긍정 마인드로 희망을 잃지 않는 워킹맘으로 변신한 최강희의 패션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화려한 유혹’ 6회에선 신은수(최강희 분)의 파란만장한 강석현(정진영 분) 가(家) 입성기를 그렸다.
이날 방송에선 계속되는 시련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신은수표 긍정 마인드’가 빛을 발해 눈길을 모았다. 자신을 향한 동료들의 일방적인 괴롭힘과 독설에 아랑곳 않고 난투극으로 맞서는가 하면, 남편을 죽음으로 몰고 간 원수인 석현에게 복수는커녕 천연덕스럽게 대처하는 엉뚱함으로 안방에 유쾌함을 선사했다.
파란만장했던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은수는 버스에 앉아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메이드복을 벗고 평소의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간 그녀는 터틀넥과 오버사이즈 아우터에 디스트로이드 진을 매치해 평범하면서도 유쾌한 똑순이인 극 중 은수의 성격에 딱 맞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이날 최강희가 착용한 데님 청바지는 진 캐주얼 브랜드 ‘드옴크(DE;OMK)’ 제품으로 로얄블루의 독특한 컬러감과 디스트로이드 디자인으로 매니쉬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해준다. 가격은 11만 9000원이다.
한편, 의문의 남성의 지시로 복수를 위해 강석현의 집으로 들어간 은수와 그를 보고 청미(윤해영 분)를 떠올리는 석현, 그리고 첫사랑 형우(주상욱 분)와 석현의 딸 일주(차예련 분) 네 사람이 앞으로 어떤 관계로 발전하게 될 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는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화려한 유혹’ 캡처, 드옴크 제공>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