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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가 '찾아가는 청년 희망버스'를 운영하는 등 청년실업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전남도는 21일 대불국가산업단지 선보하이텍, 푸른중공업, 디에스중공업 등 3개 기업에서 지역청년 30여명을 직접 현장 면접 후 적격자를 채용하는 ‘찾아가는 청년 희망버스’를 시범 운영했다고 밝혔다.
최종 합격자는 1주일여 후에 발표될 예정이다.찾아가는 청년 희망버스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구인수요가 있는 지역 기업에 적기 방문해 현장 면접 후 실질적 채용으로 연계하는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다.
청년들에게는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노동수요에 적합한 인력을 공급해줘 고용시장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등 청년일자리 매칭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첫 시범 운영에 들어간 ‘찾아가는 청년희망버스’는 11-12월 중 2-3회 더 운영한 후, 내년부터는 권역별·산업별로 매월 1회 이상 개최할 계획이다.
박노원 전남도 일자리정책지원관은 "지역 기업의 구인수요에 맞는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는 ‘찾아가는 청년 희망버스’ 운영을 확대해 더 많은 구직자와 취업 준비생들이 지역 기업에 취업하도록 도울 계획”이라며 “기업, 구직자, 취업 준비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도는 21일 대불국가산업단지 선보하이텍, 푸른중공업, 디에스중공업 등 3개 기업에서 지역청년 30여명을 직접 현장 면접 후 적격자를 채용하는 ‘찾아가는 청년 희망버스’를 시범 운영했다고 밝혔다.
최종 합격자는 1주일여 후에 발표될 예정이다.찾아가는 청년 희망버스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구인수요가 있는 지역 기업에 적기 방문해 현장 면접 후 실질적 채용으로 연계하는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다.
청년들에게는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노동수요에 적합한 인력을 공급해줘 고용시장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등 청년일자리 매칭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첫 시범 운영에 들어간 ‘찾아가는 청년희망버스’는 11-12월 중 2-3회 더 운영한 후, 내년부터는 권역별·산업별로 매월 1회 이상 개최할 계획이다.
박노원 전남도 일자리정책지원관은 "지역 기업의 구인수요에 맞는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는 ‘찾아가는 청년 희망버스’ 운영을 확대해 더 많은 구직자와 취업 준비생들이 지역 기업에 취업하도록 도울 계획”이라며 “기업, 구직자, 취업 준비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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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