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해 전남지역 농·어업 법인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통계청이 내놓은 '2014년 기준 농어업법인 조사 잠정 결과'에 따르면 전남의 농업법인은 3130개(19.0%), 어업법인은 446개(40.4%) 등 총 3576개(20.3%)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2013년 3322개(농업법인 2915·어업법인 407개)에 비해 7.6% 증가한 것이다.
전남은 농업·어업생산보다는 유통·가공 판매를 주로하는 농어업법인이 증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