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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축제와 문화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독도의 날을 맞아 자녀들이 독도의 역사와 정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체험활동들을 소개한다.
체험활동 전 책읽기로 독도에 대한 역사와 정보를 쏙쏙! 천재교육 ‘독도야, 반가워!’
미취학 아동들도 쉽고 재미있게 독도의 역사와 정보를 익힐 수 있는 그림책이 있다. 천재교육의 ‘독도야, 반가워!’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독도에 대해 궁금한 점, 알고 싶은 점을 수록했으며 두 명의 어린이 주인공이 독도를 여행하듯 이야기를 풀어내 어린이 독자들의 몰입도를 더욱 높였다.
독도와 관련된 풍부한 사진 자료와 그림을 담았으며, 손으로 조작하는 다양한 팝업 활동이 가능해 지루할 틈 없이 책을 볼 수 있다. 또한 ‘독도는 우리 땅’ 노래 직접 듣고 따라 부르기, ‘독도 명예 주민증 만들기’, ‘엽서 쓰기’, ‘독도 신문 만들기’ 등 독후 연계활동까지 가능하다.
천재교육 영유아콘텐츠연구소 최보경 수석연구원은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주제를, 어린이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워밍업 단계로 책읽기를 통해 독도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면 이후 체험활동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채로운 부대체험 및 전시행사로 독도와 친해지길. ‘2015 독도 문화 대축제’
야외 행사는 현장에서 느껴지는 고조된 분위기를 통해 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오는 24일(토)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경상북도가 설립한 재단법인 독도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5 독도 문화 대축제’가 열린다.
이 날 행사에서는 글로벌 독도 홍보 연설가를 찾는 경연대회와 독도 플래시몹, 독도 홍보물 제작 경연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반크 동아리의 독도 알리기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이외에 독도사랑 자전거 퍼레이드, 독도사랑 연날리기, 독도를 주제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독도문화콘텐츠 공연 등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야외 행사 참여는 독도에 대한 역사 문제를 환기하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독도 이야기를 뮤지컬로 만나볼까! ‘리멤버-독도 그리고 이야기’
이외에도 자녀들이 흥미롭게 독도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콘텐츠가 있다. 음악이나 영화 등 문화 콘텐츠에 익숙한 자녀 세대에게 뮤지컬 ‘리멤버-독도 그리고 이야기’는 색다르게 역사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리멤버-독도 그리고 이야기’는 만 7세 이상 어린이부터 관람 가능한 공연으로, 독도의 토종바다사자인 ‘강치’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그에 얽힌 독도의 역사를 보여준다. 뮤지컬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말해주는 독도에 대한 설명과 그 동안 알지 못했던 생생한 독도 이야기를 듣는 재미는 물론 뮤지컬 본연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체험활동 전 책읽기로 독도에 대한 역사와 정보를 쏙쏙! 천재교육 ‘독도야, 반가워!’
미취학 아동들도 쉽고 재미있게 독도의 역사와 정보를 익힐 수 있는 그림책이 있다. 천재교육의 ‘독도야, 반가워!’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독도에 대해 궁금한 점, 알고 싶은 점을 수록했으며 두 명의 어린이 주인공이 독도를 여행하듯 이야기를 풀어내 어린이 독자들의 몰입도를 더욱 높였다.
독도와 관련된 풍부한 사진 자료와 그림을 담았으며, 손으로 조작하는 다양한 팝업 활동이 가능해 지루할 틈 없이 책을 볼 수 있다. 또한 ‘독도는 우리 땅’ 노래 직접 듣고 따라 부르기, ‘독도 명예 주민증 만들기’, ‘엽서 쓰기’, ‘독도 신문 만들기’ 등 독후 연계활동까지 가능하다.
천재교육 영유아콘텐츠연구소 최보경 수석연구원은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주제를, 어린이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워밍업 단계로 책읽기를 통해 독도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면 이후 체험활동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채로운 부대체험 및 전시행사로 독도와 친해지길. ‘2015 독도 문화 대축제’
야외 행사는 현장에서 느껴지는 고조된 분위기를 통해 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오는 24일(토)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경상북도가 설립한 재단법인 독도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5 독도 문화 대축제’가 열린다.
이 날 행사에서는 글로벌 독도 홍보 연설가를 찾는 경연대회와 독도 플래시몹, 독도 홍보물 제작 경연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반크 동아리의 독도 알리기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이외에 독도사랑 자전거 퍼레이드, 독도사랑 연날리기, 독도를 주제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독도문화콘텐츠 공연 등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야외 행사 참여는 독도에 대한 역사 문제를 환기하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독도 이야기를 뮤지컬로 만나볼까! ‘리멤버-독도 그리고 이야기’
이외에도 자녀들이 흥미롭게 독도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콘텐츠가 있다. 음악이나 영화 등 문화 콘텐츠에 익숙한 자녀 세대에게 뮤지컬 ‘리멤버-독도 그리고 이야기’는 색다르게 역사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리멤버-독도 그리고 이야기’는 만 7세 이상 어린이부터 관람 가능한 공연으로, 독도의 토종바다사자인 ‘강치’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그에 얽힌 독도의 역사를 보여준다. 뮤지컬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말해주는 독도에 대한 설명과 그 동안 알지 못했던 생생한 독도 이야기를 듣는 재미는 물론 뮤지컬 본연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뮤지컬 관람 후 독도의 과거 이야기를 통해 느낀 점과 오늘날 독도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면 독도의 의미를 각인하는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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